The Blahck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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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시- 감정 문화

#Translation #Korean

You can read the original piece in English titled “Insta-Poetry: A Culture of Feelings” by Prithvi Sharma here. This is a Korean translation of the piece.

Insta-Poetry: A Culture of Feelings
Photograph of Rupi Kaur by Nabil Shash


먼저 제가 코로나19 시대에 인스타그램하고  인스타-시들이 감상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것은 진짜 필요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인스타- 시 문화에 루피 커르는 번창했습니다. 인스타-시 문화 덕분에 루피 커르의 예술이 태어났고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제가 그 문화는 유효한 시 쓰기 문화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인스타- 시인들은 누구입니까? 간단히 말하면, 그 시인들은 소셜 미디어 문화에 번창하고, 그들의 예술이 인스타그램에 태어났고 자주 소셜 미디어에 쓴 시를 나눕니다. 인스타-시인들은 다른 곳에 성공한 후에도, 여기 돌아옵니다. 루피 커르, 메가 라오, 사라 케이, 티사니 도시와  많은 다른 사람들은 인스타-시인입니다. 누군가 인스타-시인을 부르기 위해서 중 기준이 없는데 그분의 인스타에 존재로 부릅니다.

2018년에, 시인이자 비평가이 레베까 와트스는 인스타-시인, 특히 커르를 불러서 “그들의 작품을 특징짓는 기술에 대한 거부”(rejection of craft that characterizes their work) 안에 참석한다고 말했습니다. P.N Review에 게재된 그녀의 논쟁적인 에세이 “The Cult of Noble Amateur ” 에서 발표된 이 논평은 와트스가 소셜 미디어가 존통적인 시의 퇴행적인 한 갈래로 인스타-시를 부르면서 최근의 시에 대해 어처구나없는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는 일련의 생각들을 따랐습니다.

제 목표는 와트스하고 동의하지도 않고 소멸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와트스처럼 시 쓰기 예술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 목표는 2021년에 인스타-시에 비추하는 것입니다. 또 이것은 할 수 있기 위해 와트스의 논쟁들이 중요합니다.

 인스타-시는 지금 생기고 있는 문화 아니라 오래 전에 도착한 문화입니다. 그 문화는 국민들에게 빠른 속도의 소셜 미디아로 전통적인 시를 거져오는 안심하고 안정적인 문화입니다. 와트스는 이것이 “ 지적 참여에 대한 비방” (denigration of intellectual engagement), 말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인스타-시는 소셜 미디어뿐만 아니라 그것의 감정적 가치 때문에 번창하고 있습니다. 성격의 한계 있는 세상에서는 전통적인 시를 읽는 시간이 없습니다. 워즈워스와 함께 즐겁제 앉아거나 에밀리 디킨슨이나 왈트 위트맨은 해석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전통적인 시는 이 시인들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확하게 장르를 대표합니다. 현대적인 시대는 우리를 동의 유량에 찾았습니다. 지금은 여가의도 교양적이고 지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는 자유롭게 보내는 시간이 작아서 길게 쓴 전통적인 시 읽기는 특별한 선호로 변해집니다.

인슽타-시는 바쁜 일상에 공간 조각합니다.루피 커르의 쓴 짧은 시들이나 메가 라오와 사라 케이로 쓴 긴 시들은- 단순, 감정,개인적입니다. 인스타-시는 문자 제한을 따라해서 독자의 주의를 끌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시 문화와 달리 인스타-시가 엄밀한 해석을 필요할 수 없습니다.  인스타 시 문화는 은유덕분에 생겼고 그것의 목표는 우리가 숨은 뜻이 찾기말고 우리를 느끼게 한다고 있습니다.

티.에스. 엘리엇은 한 때 시에서 인물의 존재나 인격을 반대하는 주장을 펼쳤지만, 인스타- 시 문화가 바로 이 인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오의 예성스러움을 시로 나오기나 커르의 그린 예술이- 모든의 성격이 있고 개인적입니다. 또 우리는 이 시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때문에 인스타-시들은 자막에 쓰거나 낙서한 정서적 지지의 공동체로 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우리 모두는 생각하고,느끼고, 읽고, 반응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인스타-시가 그 시간을 사용해서 감정을 만듭니다.

이제 인스타-시는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인쇄한 출판물와 온라인 잡지에도 나옵니다. 그것이는 우리가 팬드믹때문에 닥친 감정의 기록로 되었습니다. 또 우리가 경험이 없는 세계의 문화 표지로 되었습니다. 그것이는 단순하고 전통적인 시 않고, 소네트나 빌라넬이 않고, 무작위 줄 바꿈 있고 포메트가 좋지 않아서 인스타-시는 중요하지 않거나 나쁜다고 뜻이 않습니다. 우리 새로운 세계에서 만질 수 없는데 인스타-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고, 거리와 근접성을 보상합니다.

모든 일에는 인스타-시가 있습니다. 메가 라오는 “For Millennial on the eve of apocalypse” 썼습니다. 그 시는 메가 라오의 사진 아래에 있는 캪션 –“나는 너에게 쓰고 있다. 너는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너에게 쓰고 있다.” (I am writing to you. I don’t know who you are but I am writing to you). 티사니 도시는 “Macroeconomics” 라는 시를 썼습니다- 사회 평론, 정치적,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자극적입니다. 그 시는 우리에게 정치가 어떻게 개인적일 뿐만 아니라 감정적인지를 말해줍니다.

코로나 시대에 느끼는 것이도 일입니다. 우리가 매일 느끼게 위해서 일 해햐 합니다.인스타-시는 그 일을 조금 쉽게 만듭니다. 

그런데 인스타-시에도 결점이 있습니다. 아마, 예술 질의 대해 와트스의 걱정이 맞았습니다. 인스타-시는 소비자가 따라해서 소비자의 필요할 주제로 만듭니다. 비판의 여지가 있습니까? 네. 종종 비판을 받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감정적이고 지직인 반응한 후에 앞으로 옮기나 다시 읽고 싶으면 저장합니다. 인스타그램에는 비판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 글은 인스타-시의 응호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인스타-시보다 저는 그것으로 만든 문화, 사회와 지원 시스템을 응호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스타그램이 느끼고 더 많은 느낌을 발전하는 공간을 주어서 감사하며 끝납니다.


Divya

Translated by Diya Kapoor

Diya is a recent graduate currently pursuing CS. Her love for foreign languages dates back to her first French class in school. She knew right away that this is something she wanted to pursue. Covid gave her a chance to reflect and she started learning Korean. She now wishes to become fluent in Korean and try her hand at other languages too. She believes language is a window into an entirely new life.


Note: If you find of any ways to make this translation better, please reach out to u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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